[諸傷發喘嗽][제상발천수]
凡人夜行 則喘出於腎 淫氣病 肺有所墮
恐喘出於肝 淫氣害脾
有所驚恐 喘出於肺 淫氣傷心
渡水跌仆 喘出於腎 與骨 當是之時
勇者 氣行則已 怯者 着而爲病也(內經 經脈別論 篇二十一).
밤에 다닐 때 숨이 찬 것은 신(腎)과 관련되어 생긴 것인데
이때에 음기(淫氣)는 폐를 상하게 한다.
떨어져서 겁을 먹었던 일이 있은 다음에 숨이 찬 것은 간과 관련되어 생긴 것인데
이때에 음기는 비(脾)를 상하게 한다.
놀라고 무서운 일이 있은 다음에 숨이 찬 것은 폐와 관련되어 생긴 것인데
이때에 음기는 심(心)을 상하게 한다.
물을 건너가다가 넘어진 일이 있은 다음에 숨이 찬 것은 신과 뼈와 관련되어 생긴 것이다.
이와 같이 된 다음에도 원기가 든든한 사람은 기가 돌아서 병이 생기지 않고
원기가 약한 사람은 음기가 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병이 생긴다[내경].
吃酸成嗽 宜甘膽丸, 食熱致嗽 宜葶藶散 紫菀茸湯.
渡仆致嗽 宜杏參散. 打撲致嗽 宜當歸飮方見上 血嗽
신 것을 먹어서 생긴 기침에는 감담환이 좋고
뜨거운 것을 먹어서 생긴 기침에는 정력산, 자원용탕이 좋으며
물을 건너가다가 넘어져서 생긴 기침에는 행삼산이 좋고
얻어맞거나 다쳐서 생긴 기침에는 당귀음(처방은 위에 있다)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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