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唇腫唇瘡][순종순창]
宜瀉胃湯, 薏苡仁湯, 芍藥湯.
사위탕, 의이인탕, 작약탕 등을 쓴다.
唇舌焦燥, 口破生瘡, 盖心脾受熱所致也.
水浸黃連重湯, 烑而飮之.
若大渴少飮, 竹葉石膏湯 方見寒門[直指].
입술과 혀가 바싹 마르고 입이 갈라져 허는 것은 대개 심비(心脾)가 열을 받았기 때문이다.
황련을 물에 담갔다가 중탕하여 뜨거울 때 마신다.
만약 갈증이 심한데 물을 적게 마실 때에는 죽엽석고탕(처방은 한문에 있다)을 쓴다(직지).
唇瘡久不差, 八月藍葉, 擣取汁洗, 不過三日, 差[丹心].
입술이 헐어 오랫동안 낫지 않는 데는
음력 8월에 딴 쪽잎을 찧어서 즙을 내어 씻으면 3일이 지나지 않아 낫는다(단심).
又白荷花瓣, 貼之, 神效.
如開裂出血者, 卽止[丹心].
흰 연꽃의 꽃잎을 붙여도 효과가 좋다.
갈라져 피가 나는 곳에 붙이면 피가 곧 멈춘다(단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