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牙齒漸長][아치점장]
牙齒逐日漸長, 開口難爲飮食, 盖髓液溢所致,
只服白朮末和水服, 及煮水灌漱, 自愈[得效].
이가 날마다 점점 자라서 입을 벌려 음식을 먹기 어려운 것은
수액(髓液)이 넘쳐서 생기는 것이다.
백출가루를 물에 타서 먹고 아울러 끓인 물로 양치하기만 하여도 저절로 낫는다(득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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