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膽病證][담병증]
膽病者, 善太息, 口苦, 嘔有苦汁,

心中澹澹, 恐如人將捕之, 嗌中吤2)吤然, 數唾[靈樞].

담에 병이 들면 한숨을 잘 쉬고 입이 쓰며 토하면 쓴 즙이 섞여나오고,

가슴이 두근두근하며 누가 잡으러오는 것같이 두려워하고,

목에 무언가 낀 것 같은 소리가 나고 자주 침을 뱉는다(영추).

痛悶左邊五肋之中, 血瘀生癭馬刀.

又膽候咽門, 故熱壅則生瘡腫痛[入門].

왼쪽 5번째 늑골 속이 아프고 답답하며,

혈이 뭉쳐 영(癭)과 마도(馬刀)가 생긴다.

또 담의 증후는 목구멍[咽門]에 나타나므로,

열이 몰려 막히면 목구멍이 헐며 붓고 아프다(입문).

膽病, 多寒熱[入門].

담병은 대개 추웠다 열이 났다 한다(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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