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連蘿丸][연라환]
治食積 死血 痰飮成塊 在兩脇作痛 雷鳴 嘈雜 眩暈
黃連60g(取1/2 以吳茱萸20g同炒去茱萸 , 取1/2 以益智仁20g 同炒去益智)

白芥子 蘿葍子並炒 各60g
梔子 川芎 三菱 蓬朮 桃仁 香附子 山査肉 神麴 各40g

靑皮20g.
爲末 蒸餠和 丸梧子大 白湯呑下50~60丸(入門)
一名, [白芥丸](入門)
今名 [消積丸](俗方).
식적과 궂은 피, 담음으로 비괴가 양 옆구리에 생겨서 아프고
배가 끓으며 명치 밑이 괴롭고 머리가 어지러운 것을 치료한다.
황련(절반은 오수유 20g과 같이 닦은 다음 오수유는 버리고
절반은 익지인 20g과 함께 닦아서 익지인을 버린다) 60g,
흰겨자(白芥子, 닦은 것), 무씨(나복자, 닦은 것) 각각 60g,
산치자(치자), 궁궁이(천궁), 삼릉, 봉출, 복숭아씨(도인),
향부자, 찔광이(山 肉), 약누룩(신국) 각각 40g,
선귤껍질(청피) 20g.
위의 약들을 가루내서 증병(蒸餠)에 반죽하여 벽오동씨만하게 알약을 만든다.
한번에 50-60알씩 끓인 물로 먹는다[입문].
일명 백개환(白芥丸)이라고도 한다[입문].
요즘은 소적환(消積丸)이라고도 한다[속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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