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蹶兎][궐토]
北方有跳兎前足寸餘後足幾尺行則
用後足跳一躍數尺止則蹶然捒地
爾雅所謂蹶兎亦曰嚊嚊咁窙[本草]
북쪽 지방에 산토끼가 있는데 앞다리는 1치 정도이고 뒷다리는 몇자나 된다.
뒷다리로 뛰는데 한번에 몇자씩 뛴다.
그러나 멈춰서면 땅에 곧 꺼꾸러진다.
이아(爾雅)에 “궐토를 공공이라고도 하고 거허라고도 한다”고 씌어 있는 것이
이것을 두고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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