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年益壽不老丹][연년익수불노단]
何首烏 赤色四兩, 白色四兩 合八兩, 米泔浸軟, 以竹刀刮去皮, 切作片,

黑豆煎汁浸透, 陰乾, 却用甘草汁拌, 晒乾搗末, 不許蒸熟,

地骨皮 酒洗晒乾,

白茯苓 酒洗晒乾 各五兩,

生乾地黃 酒浸一宿晒乾,

熟地黃 酒洗晒乾,

天門冬 酒浸三時去心晒乾,

麥門冬 酒浸三時去心晒乾,

人蔘 去蘆 各三兩.
하수오(붉은 것 넉 냥, 흰 것 넉 냥) 합하여 여덟 냥

(하수오는 쌀뜨물에 담가 부드러워지면 대나무 칼로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썰어서

검은콩 삶은 물에 담가두어 물이 잘 스며들면 그늘에서 말린다.

다시 감초즙에 버무려 햇볕에 말린 다음 가루로 만드는데, 찌면 안 된다),

지골피(술에 씻어 햇볕에 말린 것),

백복령(술에 씻어 햇볕에 말린 것) 각 다섯 냥,

생건지황(술에 하룻밤 담갔다가 햇볕에 말린 것),

숙지황(술에 씻어 햇볕에 말린 것),

천문동(술에 6시간 동안 담갔다가 심을 빼고 햇볕에 말린 것),

맥문동(술에 6시간 동안 담갔다가 심을 빼고 햇볕에 말린 것),

인삼(노두를 없앤 것) 각 석 냥.
右細末, 煉蜜和丸梧子大. 溫酒下三五十丸.

此藥千益百補, 服之十日或一月, 自己知爲別等人,

常服功效難盡言, 實呂祖之初梯[必用方].
위의 약들을 곱게 가루내어 불에 졸여 정련한 꿀로 오자대의 알약을 만들어,

따뜻한 술로 서른에서 쉰 알씩 먹는다.

이 약은 천 가지를 이롭게 하고, 백 가지를 보하여

10일 혹은 한 달을 먹으면 자신도 몰라보게 좋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늘 이 약을 먹으면 그 효과를 이루 다 말하기 어렵다.

바로 이 약이 여동빈(呂洞賓)이 처음 수련을 시작할 때 복용한 약이다(필용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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