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生方][연생방]
小兒初生 臍帶脫落後 取置新瓦上 用炭火四圍燒至烟 將盡放土地上
用瓦盞之類盖之 存性 硏爲末 預將朱砂透明者 爲極細末 水飛 過臍帶
若有五分重 朱砂2分5釐(約0.1g) 生地黃 當歸身 濃煎汁一二蜆殼 調和
前兩味 抹兒上顎間 及乳母乳頭上 一日之內用盡 次日大便
遺下汚穢濁垢之物 終身永無瘡疹 及諸疾 生一子 得一子 十分妙法也(醫鑒).
갓난아이의 배꼽이 떨어진 다음 그 배꼽딱지를 새 기와 위에 놓고
숯불을 주위에 놓아 태워 연기가 없어질 무렵에 땅 위에 놓고
질그릇 등 속으로 덮어서 약성이 남아 있게 한 것을 가루낸다.
좋은 주사를 보드랍게 가루내어 수비(水飛)한 다음 배꼽 태운 가루 2g과
주사 1g을 고루 섞어서 생지황과 당귀를 넣고
진하게 달인 물을 가막조개껍질로 1-2개 떠서 그 물로 개어 아이의 윗잇몸과
어머니의 젖꼭지에 바르되 하루동안에 다 쓴다.
다음 날에 궂은 것과 탁한 것이 대변으로 나가면 일생 동안 창진(瘡疹)과 온갖 병에
걸리지 않을 뿐 아니라 아이를 낳는 대로 키울 수 있으므로 좋은 방법이다[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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